이용후기

손님분들 거짓없는 후기입니다. 보세요.
작성자 : 양현민 작성일 : 19-10-12 21:27 조회수 : 372회 댓글 : 1건
자 일단 저는 제주도 스쿠터렌트 업체에 전화를 싹 돌렸습니다.
다른 정보 다 필요없이 여기를 이용한 이유는 젊고 잘생긴 사장님이 귀여운 목소리에 상냥하고 공손하게 대해주셔서입니다.
일단 전화로 상담을 받아보세요. 그럼  모두가 동의하십니다.
그리고 공항에서 픽업받으며 가는데  제주도에 7개월째 계신다고 하시며 최대한 알고계신 정보력으로 저에게 도움을 주려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가게에 도착해서는 서류 작성 및 스쿠터에 간단한 교육을 받고 손님들이 원하는 헬멧을 고릅니다. 또 제주도까지 왔는데 스타일 구기면 가오 상하지않습니까? 대부분의 헬멧이 안전성까지는 모르겠고 just 이쁩니다. 그 후, 저는 급하게 혼자서 오느라 챙겨온 준비물들도 없었기에 이것저것 빌려주십니다. 떠올려보면 삼각대 , 블루투스 스피커, 카메라에 필요한 블루투스 리모컨 , 보조배터리와 아이폰 충전기 , 편안한 네비를 위한 휴대폰 거치대 , 사용하진 않았지만 간지나는 고글. 이정도면 콩팥빼고 다 꺼내주신겁니다.  여기서 또 중요한 점이 이 고글. 고글이 어떤 옷을 입더라도 스타일리쉬하게 포인트를 넣어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냅니다. 저는 목에서 빼지를 않았습니다. 사진들 보시면 고글 없다고 생각하면 으~ 밋밋합니다. 그리고 스쿠터가 저는 스쿠터에 대한 기본지식도 없는데 그냥 이쁘죠? 이쁘면 뭐다? 사진 찍는데 쓴다.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스쿠터를 세우고 전신샷을 찍으면 인생샷을 못건지는게 더 힘들정도입니다.  인스타나 페이스북 sns 하시는분들은 사진이 없으면 그게 여행입니까? 주변 친구들이 봤을때 이런 센스있는 사진은 본인이 얼마나 아름다운 여행을 다녀왔는지 판단될겁다. 저는 후회없이 잘 돌아다녔고 잘 찍었고 마무리까지 좋았습니다. 그리고 반납하는 날에 숙소를 체크아웃하면 캐리어를 들고 다니기가 굉장히 힘든데 혹시나해서 사장님께 여쭤보니 가게에 맡기고 편안한 여행 되시라는 배려를 받았습니다. 뭐가 더 필요합니까? 다음에 기회가 되서 다시 제주도를 온다면 당연스럽게 하루라도 이곳에서 빌리려고 노력할듯 합니다.  이상으로 제가 배려받은 정도만 , 만족한 정도만 후기 남겼습니다 .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 오 ㅋㅋㅋㅋ 아주 그냥 사진찍는 맛에 사는친구
제가 진짜 해드릴수있는거 다 해준거알죠 ?
원하는걸 다 챙겨줄수있는 우리가게 짱인거 인증해줘서 떙큐
다음에 친구들 손잡고 와야되는거 !!!
기다릴게요 후기 이쁘게 써줘서 너무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