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후기

(내돈내탄) 3박4일 이용한 실제 후기!!
작성자 : 안효성 작성일 : 20-09-15 09:32 조회수 : 511회 댓글 : 0건

9월11일 11시~ 14일 11시 72시간 빌린 고객입니다.

 

일단 저는 다른곳 예약을 했다가 뜻밖에 취소를 당하게되어

(저희 잘못아니고 업체측에서 예약이 누락되어 다른분들로 다 예약이 꽉차서 못타게됨 ㅠㅠ)

급하게 인터넷 찾고 그나마 최근 후기가 올라오고 이용후기가 좋아서 예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1. 처음 공항 도착후 연락을 하고 픽업을 와주셨습니다.

(직전 타임 분들의 수속이 아직 안끝난 관계로 20분정도 기다렸어요ㅎ)

 

2. 저는 오토바이 경험자고 여자친구는 무경험자 입니다.

예약은 벤리110 2대로 했으나 혹여나 여자친구가 못탈경우 50cc로 낮추고 그래도 안될경우 2인승으로 하려 했습니다.

(여친은 자차가 있고 운전을 할줄 압니다. 도로 상황판단도 가능하고요  단, 오토바이랑 차는 다르기에 그렇게 생각을 하고 여친과도 상의후 예약을 했습니다)

다행히 사장님 15분정도 걸려서 설명해주시고 같이 한바퀴돌고 여친 혼자 한바퀴를 돌아 승락을 받고 둘이 여행을 떠났습니다.

 

3. 보험! 저는 경험자라 15,000 완전 자차가 가능하고, 여자친구는 첫주행이라 10,000 일반자차 보험만 가능하다해서 보험에 가입했습니다.

(저도 매장가서 알았네요 ㅎ 혹여나 모르신분들은 참고해주세여)

 

4. 제주도지도, 헬멧, 블루투스스피커, 보조베터리, 비닐우의, 팔토시 이렇게 받았습니다.

(보증금이 있습니다. 저도 매장가서 알았습니다. 분실이나 파손이 많은가봐여 그정도는 애해해야죠 그러니 빌리실 분은 참고해주세여.

그리고 지금 많은 분들이 예약을하고 사용하셔서 보조베터리나 블루투스스피커 같은경우 물량이 부족하신가봐요. 처음에 주시지 않길래

물어보니 "완충된 애들이 없어서" 라고 하셔서 제가 충전해서 사용한다하고 빌렸습니다. 그리고 엄청 잘했다 생각했습니다. 해안도로달리며

내가 좋은하는 노래를 들으니 더 흥이나고 여행이 즐거워졌습니다. 또한, 제가 말을 안해서 못받은 걸수도 있습니다만, 선을 못받았어요.

휴대폰충전기선 일체형이 아닌 usb타입이신분들은 상관 없겠지만

일체형이신분들은 사장님께 이야기를 하셔서 받으시거나 다이소에서 2000원 짜리 구입하세여 ㅎㅎ

저는 있어서 상관이 없었지만 스피커가 5핀이라 다이소가서 구입했습니다.)

 

4-1 부탁하고 싶은거 있습니다.

컵홀더 같은게 있으면 좋겠다 생각했습니다.

음료나 물 혹여나 커피를 사더라도 컵홀더가 없으니 조금 불편 했습니다.

 

5. 이건 매장 외 리뷰인데 제주도 오토바이 렌탈이 많다보니 도로주행중 라이더분들은 많이 만납니다 근데 서로 볼때마다 인사하는 문화 좋습니다 ㅎㅎ 

먼가 동료애가 생기네요. 단, 운전이 미숙시 한손으로 운전하시면 안되요!!! ㅋㅋㅋㅋㅋ 인사하려나 다치십니다.

 

5-1 해안도로 생각보다 차,자전거,사람이 없습니다. 제가 운이 좋은 걸수도 있지만 그래서 편안 하게 오토바이 데이트하면서 운행을 했네요 :)

 

6. 가격면에서는 저렴했습니다. 저렴하다 라기 보다 거의 모든 매장이 가격이 같았습니다.  가격이 같다면 서비스 측면에서 승부를 보겠죠??

(매장이 생각보다 작고, 사장님과 직원분들이 생각보다 젊으셨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먼가 말도 서로 잘 되고 편안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이상으로 생각보다 길게 적었는데 끝까지 읽어 주셨다면 감사드립니다.

말재주가 없어 문법이나 맞춤법이 다 틀릴수도 있지만 이해해주세여.

 

사진속 사이드미러로 찍은 사진은 안전하게 주차후 운전하는척 하며 찍은 겁니다

 

이상 내돈내탄(내 돈주고 내가 탄)오토바이 리뷰였습니다.

 

공항으로 데려다주시는 차에서도 이야기했지만

다음에는 친구들하고 오면 다시 방문 하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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